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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진료비 : 잊고있는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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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전00씨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지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양한분의 대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요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3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40점이 인정된다.

치아교정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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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에 염증 또는 괴사가 발생하면 보통 치근단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치근단에 병소가 발생한다. 병소가 눈 아래쪽에 있는 제4전구치 뿌리에 발생하면 초기에는 염증성 농이 내보내지 못해 눈 밑이 부어오르고 농이 지속 축적되다 피부가 밖으로 터져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