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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자로 주요 심장사상충예방약 성분이 수의사 처방누군가에 배합됨에 맞게, 도매상에서는 수의사의 처방전 없이 심장사상충약을 판매할 수는 없다. 그러나, 동물약국은 ‘약사예외조항에 준순해 얼마든지 수의사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상태이다. 동물을 진료하지 않고 의약품을 판매했다가 적발된 동물병원도 있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등 취급규칙에 따라, 수의사는 동물의 진료를 행한 후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