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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샵에 투자해야 할 10가지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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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3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8만3628명으로 2011년(10만8534명)대비 14%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6%)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6억원에서 303억원으로 57% 늘었다.

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헤어샵에 대한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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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탈모인은 약 2.7억 명으로 7명 중 1명이 탈모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탈모 예방 관련 제품의 소비도 점차 늘고 있다. 또 전체 탈모인 중 26~30세의 젊은 연령층 비중이 41.3%로 가장 높아 이들 세대의 탈모 예방 기능식품 수요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