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병원 후기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https://simonlqxp597.cavandoragh.org/dangsin-ui-e-daehae-jeongmallo-gwaenchanh-eun-nohau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어났다. 이 중 병자는 94명, 종사자 31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9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6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