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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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어났다. 이 중 환자는 98명, 근로자 37명, 보호자 22명, 간병인 29명, 가족 3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3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